
영주시 2020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동양대학교 (홍연웅 교수, 치유농업발전연구회장)은 10월 28일 선비촌에서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가 주관하는 은행나무 길 페스티벌에 방문,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남옥선 회장)과 각 기업대표들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계획에 대하여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남옥선 회장은 사람을 살리는 산 소백산에서 자생하는 먹거리 생산, 로컬푸드 및 스토리텔링을 위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적극 참여 함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연결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영주시 장욱현 시장은 음식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린다는 식치 푸드밸리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을 목표로 사업 신청을 준비하여 왔다면서, 지역 경제의 주축인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 가능성을 확인 했다"고 홍연웅 치유농업발전연구회장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