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소방서(서장 윤영돈)는 지난 15일 신영주종합시장에서 영주시청 및 안전모니터링 요원 등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국민적 참여와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위한‘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화재예방 태세를 확립하고 전국적으로 방화환경을 조성하고자 어깨띠, 피켓, 소방차 길 터주기 등을 활용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요내용은 겨울철에 집중 추진할 정책으로 ‘비워요 소방도로! 채워요 안전의식!’슬로건과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119 캠페인(1하나의 가정에 1한 대 이상의 소화기, 감지기를 9구비합시다)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다중이용시설 및 피난약자시설 화재예방 및 대피방법 수립 ▲응급처치 교육 및 홍보 등이 있다.
윤영돈 소방서장은 “다가오는 겨울철 시민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화재안전대책 추진에 철저를 다하겠다”며 “화재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각종 캠페인 및 소방안전교육 등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