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준 기자 2019.11.22 10:04:44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상훈)은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상수원수 확보를 위하여 11월 21일 전남 순천시 상사호 주변에서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상훈)은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상수원수 확보를 위하여 11.21(목) 14:00부터 16:00까지 전남 순천시 상사호 주변에서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홍수통제소, 순천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환경보전협회 등 6개의 물관리 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 7톤의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였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 지자체, 물 전문기관 간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상수원 보호와 지역주민의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