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기관 현장 방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감염병 대응체계 총력 당부

김기호 기자  2020.02.05 17:49:38

기사프린트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가 강릉의료원 음압병실 등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2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의 릉방문(1. 2223)에 따른 도내 접촉자 관리실태 점검을 위해 강릉의료원과 강릉시보건소를 방문하여, 음압병실 및 선별진료소 시설 등에 대한 추진상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관계자와 대응체계를 논의하였다.


강원도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환자 발생 차단을 위한 강도 높은 접촉자 관리 및 예방홍보 활동* 추진으로, 현재 도내 확진환자는 없음.


확진환자 접촉자 전원 격리조치(1:1 전담공무원 배치), 도내 18개 모든 시군 38개소의 선별진료소 설치운영 및 지역사회 방역강화, 역학조사관 인력보강(39),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음압구급차 포함) 가동, 감염병 예방관련 마스크, 손소독제 배부 및 예방 행동수칙, 의료기관 행동수칙 홍보 등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이번 사태로 지역 관광·경제·여행업계가 불황을 겪고 있는 만큼 철저한 방역대책과 관련기관(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 유지 및 신속한 대응을 통해 도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강원도가 끝까지 청정지역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