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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제진흥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中企 피해 대책반 가동

김기준 기자  2020.02.10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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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신종 CV(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중국 교역 기업체에 부정적인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되면서 도내 기업 및 피해를 최소화하고 상황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긴급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책반은 코로나바이러스 상황 종료 시까지 신종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피해사례 등을 접수할 예정이다. 또한 접수된 사항을 유형별 검토하여 진흥원 기업지원사업(자금, 마케팅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필요한 경우 경북,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피해·애로 관련신고 경북경제진흥원 피해·애로신고센터(054-470-8557)로 연락하면 된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전창록 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中小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해외 영상 상담회 대체, 글로벌 셀러 육성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