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김기호기자)= 속초시는 10일(월) 지역의 현안문제를 조기에 해결하고 내년도 대규모 국책사업 발굴 및 국·도비 예산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2021년 국도비 예산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보고회에는 국책사업 5건(국비 408억원)을 포함하여 총 24건의 사업이 보고되었으며, 이 중 국·도비사업 19건의 예산은 616억원으로, 물 문제 부족을 항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쌍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장사항 어촌뉴딜 300사업 등의 향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 및 대응논리 등이 중점적으로 보고되었다.
□ 김철수 속초시장은 다음 연도의 살림살이 계획을 사전에 준비하고 주요 지역 현안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보고회를 통해 향후 신규 및 공모사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계속사업의 차질 없는 국·도비 확보로 엄중한 대내외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내실 있는 재정운용을 당부하며 「2021년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를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