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고령군 드림스타트는 개진면 사례관리 아동 중 100년 된 노후 주택에서 목재알레르기로 고통중인 아동을 사업 협력기관인 사)부스러기 사랑나눔회(드림풀)와 공부방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2019년 8월 사연을 접수하여 모금기간 10월 21일부터 12월 15일 동안 “100년된 집에서 위태롭게 생활중인 ○○이가족”으로 8,424천원의 후원금을 모집해 2020년 2월 공사를 마무리하였다.
아동의 가족은 “고령군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관리하여 주어서 감사하며 아동은 새로운 방이 생겨 목재알레르기에 도움이 되어 건강을 되찾고 앞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사례아동 별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지역자원의 관심과 후원이 낳은 결과에 감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