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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코로나19 대응 일선보건소 직원 응원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 보건소 격려품 전달

김기준 기자  2020.02.28 2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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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화)에서는 코로나19 사태 대응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27치킨, 과일 등(50만원 상당) 지원품을 전달했다.

 

현재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총력 대응을 위하여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진료업무가 잠정 중단되었으며 전 직원이 선별진료소 운영, 접촉자 관리, 방역 등에 밤낮 없이 고생하고 있다. 이에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관계자를 통해 격려의 마음을 담은 선물(간식)을 전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종식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이 힘을 모아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도 외출자제, 마스크 쓰기, 개인위생 철저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지켜나가자. 간식 맛있게 먹고 힘내겠으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소외계층에 위문품 전달,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 기탁, 복지관 급식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