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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운수면, 코로나19 감염예방 위한 방역 활동 실시

김기준 기자  2020.03.02 02: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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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운수면사무소에서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서면서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활동을 적극 펼친다.

 

이미 지난 20일부터 전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폐쇄하여 건강 취약계층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하였고, 노인일자리, 장애인일자리도 전면 중단하였다.

 

또한 각 마을별 손소독제 및 손세정제를 배부하고, 손씻기, 마스크착용, 기침예절 등을 안내하여 주민들의 건강 유지 및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노력을 적극 기울이고 있다.

 

228()부터는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관내 버스 승강장 및 다중이용시설, 식당주변, 우체국, 농협, 파출소 등 관공서와 마을별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등을 2일에 1번 방역 할 예정이다.

 

 

한편 운수면사무소 모든 직원들은 면민들의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다중이 모이는 장소 및 주말 종교활동도 엄금하기로 하고, 주민들께도 본인과 이웃의 안전을 위한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잘 지켜 건강하게 봄을 맞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