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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코로나19 대응 일제방역의 날 점검

일제방역 참여자 격려, 코로나19 긴장의 끈 놓칠 수 없다

김기준 기자  2020.03.03 09: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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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천시(시장 최기문)2일 코로나19 차단방역을 위해 영천 일제방역의 날로 정하고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최기문 영천시장은 청통면 은해사 방역현장을 방문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일제방역의 날에는 민관합동 방역인력 1,235명과 소독차량, 동력분무기 등 방역장비 1,094대를 동원해 영천 전지역 1,437개소를 대상으로 실내외 소독을 실시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에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는 상황이라 영천 일제방역의 날을 지정했다코로나19 확산방지에 축산단체, 통장, 자원봉사 방제단 등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방역장비와 인력을 지원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는 220일부터 보건소는 확진자 이동경로 및 역학관련 시설 소독을 실시하고, 영천시농업기술센터는 소독차량 7대를 동원한 실외소독과 기동방역반 2개팀 5명은 긴급 실내소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