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북지방경찰청장(치안감 박건찬)은 ‘코로나19’ 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3월 9일 칠곡경찰서를 방문,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등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칠곡경찰서는 지난 2월 24일부터 안정된 치안 확보는 물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을호비상 근무를 실시 중이며,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2개소의 출입통제와 질서유지를 담당하는 등 위기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지방경찰청장은,최근 코로나19 상황을 도민의 안전에 대한 명백하고 현저한 위협으로 간주, 더욱 면밀하고 선제적인 경찰활동은 물론 경찰관 안전에도 유념할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