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단양경찰서(서장 이준배)는 2020년 3월 12일 오전 업무유공자인 순경 안효정, 임소정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 3월부터 시행하는 현장방문 표창 수여 제도는 직원들의 내부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표창 수여자가 대상자에게 직접 찾아가 표창을 전달하는 제도이다
특히, 표창장 전달의 틀에서 탈피하여 수상자의 기억에 남을 만한 사진을 미리 받아 자신의 각오나 재치 있는 문구를 넣어 수상자들로 하여금 또 한번의 웃음을 선사하여 직원들의 호응도가 높으며, 표창을 수상한 순경 안효정은 “서장님이 직접 사무실을 방문해, 주시는 표창이 더욱 의미가 크다”며 맡은 민원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준배 단양경찰서장은 “직접 수상자 근무부서를 찾아가 격려와 함께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 공감하는 현장 방문 포상제를 시행하게 되었다며 많은 직원들과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