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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극복에 보탬 되길

㈜이테크건설 2,500만원, ㈜대명스틸 200만원 성금 기탁

김기준 기자  2020.03.13 08: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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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12()이테크건설(대표 이복영, 안찬규)대명스틸(사장 권오습)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주시 가흥동 더리브 아파트 시공 건설업체인 ()이테크건설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에 동참하고 보탬이 되고자 성금 2,500만원을 기탁했다,

 

이테크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인 위기상황 속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코로나19’의 조속한 종결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대명스틸(사장 권오습)코로나19’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대명스틸은 용접철망, 돌망태 사업체로 장애인기업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시민들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업체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