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주경찰서(서장 류창선)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분위기속에서도 시민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영주경찰서에 따르면 영주시청(교통행정과)과 협업하여 리플릿(가로 21cm, 세로 30cm) 형태의 책자 2,000매를 제작하여 3월 19일부터 아파트, 관공서, 민원실 등 시민이 자주 접하는 시설에 비치하여 비대면 형식으로 주민에게 홍보할 방침이다.
이번 취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불암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류창선 영주서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교통기능의 업무가 가중되고 있지만 비대면 단속, 홍보 강화, 교통 시설물 점검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