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주경찰서(서장 류창선)는 22일 14:30 영주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영주서장, 영주시장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감염예방 긴급 대책회의’를 실시하고 경찰력을 적극 지원할 것을 밝혔다.
이날 긴급회의는 코로나19 추가 확산 예방을 위해 15일간(3.23.~4.5.) 다중이용시설 운영 중단 권고제도를 시행하면서 지자체 지도 ․ 점검시 경찰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됬다.
집단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다중이용시설 중 15일간 운영중단이 불가피한 시설은 방역당국이 정한 대상시설·업종별 준수사항을 이행하고 있는지 지자체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통해 위반시설에 대해 계고장 발부하고 관련 기관에서 공무집행을 원할히 할 수 있도록 경찰력을 최대한 지원할 의사를 관련기관에 전달했다.
류창선 서장은 “복지부의 행정명령이 현장에서 잘 이행될 수 있도록 경찰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