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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서, 영주시와 코로나19 긴급 대책회의

김기준 기자  2020.03.23 12: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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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주경찰서(서장 류창선)는  2214:30 영주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영주서장, 영주시장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감염예방 긴급 대책회의를 실시하고 경찰력을 적극 지원할 것을 밝혔다.


이날 긴급회의는 코로나19 추가 확산 예방을 위해 15일간(3.23.4.5.) 다중이용시설 운영 중단 권고제도를 시행하면서 지자체 지도 점검시 경찰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됬다.


집단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다중이용시설 중 15일간 운영중단이 불가피한 시설은 방역당국이 정한 대상시설·업종별 준수사항을 이행하고 있는지 지자체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통해 위반시설에 대해 계고장 발부하고 관련 기관에서 공무집행을 원할히 할 수 있도록 경찰력을 최대한 지원할 의사를 관련기관에 전달했다.


류창선 서장은 복지부의 행정명령이 현장에서 잘 이행될 수 있도록 경찰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