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풍기청년회의소(회장 김훈섭)와 특우회(회장 정재평)는 코로나 바이러스19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확진자와 의료진을 위해 영주적십자 병원을 찾아 보양식인 삼계탕 120 마리를 지원했다.
<이정훈, 최교덕, 김훈섭, 양기택, 우윤호, 김석호, 신정훈, 이믿음 >
이날 풍기청년회의소 김훈섭 회장, 풍기특우회 정재평 회장은 마스크 500매를 대한노인회 풍기지회와 봉현지회에도 마스크 200매도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마스크1,000매를 영주시에 기탁했다.

물품 전달을 위해 영주시청을 방문한 김훈섭회장과 정재평회장은 “코로나19로 밤낮없이 방역과 치료에 애쓰고 계신 분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물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많은 분들이 함께 힘을 모아 위기 상황을 하루 빨리 이겨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