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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 풍기읍 산불 주민 2명 부상

임야 1㏊를 태웠다

김기준 기자  2020.03.26 08: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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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김기준 기자)=25일 오후 142분께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산법리31-1일원 산불 발생, 진화작업을 벌렸고 오후 6시경 진화완료 되었다,

 

이불로 임야 1를 태웠고 주민 A(87·)씨와 B(55·)씨가 부상을 입고 안동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전신에 3도 화상, B씨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일대에는 오후 250분경에는 초속 2.5m의 바람이 불었고 습도는 45%, 온도는 15.3를 보이고 있었다.

    



산불진화에는 산림헬기 7(산림청 5, 지자체 2)가 투입됐다. 또 산불진화인력 208(공무원45, 산불특수진화대 14, 전문예방진화대 84, 소방 20, 기타 20)과 산불진화차 및 소방차 등 장비 20대가 동원 됐다.

 

영주시 장욱현시장, 영주시 전강원부시장,  영주경찰서 류창선서장, 풍기 파출소 조우석소장, 영주소방서 김용태서장이 현장에 직접 나와 소방대원들과 같이 진화 작업에 동참 했다.

 


영주소방서 김용태 서장은 초기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및 인력 등을 동원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면서 인명사고 주변연소 확대를 방지하고 큰사고 없이 산불이 진화 되었서 감사 하다고 말했다또한 영주시 의용소방대원들에게도 감사의 말를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