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의성경찰서(서장 김준식)는 의성경찰서(서장 김준식)가 경북지방경찰청이 시행하는 2020년 1분기 ‘베스트 교통경찰’에 선정돼 지난 17일 인증패 및 유공직원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의성경찰서는 교통사망사고가 지난해 1분기 대비 60%(5명→2명) 감소하였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S자형 서행유도 음주단속 실시’ 등으로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확립하여 도내 경찰서(3급지) 중 최우수 점수를 받았다.
의성경찰서는 올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보행자 보호를 위한 교통시설물을 확충·개선함과 동시에 주기적인 이동식·캠코더 단속 등의 현장활동을 전개해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힘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준식 의성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의성군민의 안전을 위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은 물론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