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주경찰서(서장 류창선)는 지난 22일과 17일 양일 간 영광중학교 전교생 374명을 상대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학교전담경찰관이 출연,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9일부터 각 급 학교가 순차적 온라인 개학을 함에 따라 영주시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통해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시작했다.
이날 교육은 영주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인 이영훈경장이 진행했으며 신학기 학교폭력 집중관리 기간과 병행한 학교폭력․사이버 폭력 등에 관한 범죄 예방 및 사안 발생 시 학교폭력 신고전화 117과 같은 대처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영훈 경장은 “앞으로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및 학교폭력․성폭력 등에 대한 예방문을 게시함과 동시에 청소년 밀집시설에 대한 점검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