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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김기준 기자  2020.04.24 08: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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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주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오는 23일 본서 차고 앞 마련된 대한적십자 헌혈 차량에서 헌혈운동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헌혈 감소에 따라 혈액 수급이 어려워 지면서 혈액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하게 되었다.

 

영주소방서 소방공무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대비해 손 소독, 마스크 착용, 헌혈 참석자 일정 시간 차 분산 집결, 체온 검사 및 적격 여부를 확인 후 헌혈을 실시했다.

 


김용태 영주소방서장은 헌혈 운동 참여로 급감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싶다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관으로써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및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