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의성경찰서(서장 김준식)에서는 4월 23일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장봐드림(dream)행사를 열었다.
의성署에 의하면 장봐드림(dream)행사는 지난 13일 의성경찰서의 지역 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의성사랑상품권’공동구매(50,360,000원)에 뒤이은 것으로 착한 소비 장려와 더불어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담당자가 경찰서 직원들에게 미리 과일 등 전통시장 판매 농산물을 예약하여 경찰서 정문에 놓아두고 직원들이 퇴근 무렵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이다.
김준식 의성서장은 “코로나19 발생이 장기화 되면서 지역 소상공인과 재래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므로 이번 행사가 1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코로나19가 종식 될 때까지 지역주민과 하나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성경찰이 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