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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서,‘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센터’운영

실종 예방을 위한 현장 지문사전등록 서비스 제공

김기준 기자  2020.05.02 1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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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주경찰서(서장 류창선)54일부터 한 달 간 관내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 아동 등 실종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등록센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른 어린이집 등의 휴원으로 인해 미처 사전등록을 하지 못8세 미만 아동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18세 미만 아동, 장애인, 치매환자의 지문·사진과 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실종프로파일링에 등록해 놓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히 발견토록 하는 제도이다.

 

  

류창선 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유치원 휴원이 장기화 되고 있고 외출을 자제하고 있어 어린 자녀를 둔 보호자들의 불편함이 있는 만큼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하고 아울러 어린이집 등이 정상 운영될 때까지 시 전역으로 대상을 확대, 현장 지문사전등록서비스를 이어나갈 방침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