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의성경찰서(서장 김준식)는 4월 28일 의성군 안평장터에서 찾아가는 주민안심센터를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경찰행정 서비스 제공 및 범죄예방에 대해 홍보했다.
주민들이 면허증 갱신 등 경찰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고개를 넘어 십여km 떨어진 경찰서를 찾는 등 상대적으로 치안 소외지역인 안평면으로 경찰서 각 기능에서 함께 나가 탄력순찰 접수‧보이스피싱 예방‧교통홍보 용품 배부‧각종 민원 상담을 실시했다.
김준식 서장은 "앞으로 경찰관서와 접근이 어려운 치안소외지역을 매월 방문하여 찾아가는 주민안심센터 운영으로 주민 체감안전도를 향상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