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주경찰서(서장 류창선)는 7일 경찰서 인근 식당에서 경찰서장과 정규임용된 신임 순경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달 29일자로 시보경찰관에서 정규임용된 것을 축하하고 믿음직한 경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위해 마련됐으며 근무 중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참석한 동부지구대 정철호 순경은 “지금 이 자리를 초심의 발판으로 삼아 영주경찰의 든든한 기둥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창선 경찰서장은 “어렵게 경찰에 입직한 만큼 의무위반행위가 없도록 주의하고 선배들의 좋은 모습을 본받아 훌륭한 경찰관이 되었으면 한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