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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화재에 취약한 경로당 소방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

김기준 기자  2020.05.13 20: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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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주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봄철 화재위험요인 증가로 화재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관내 경로당 시설 22개소의 화재 안전점검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5월 생활방역으로의 전환과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당 이용 빈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영주소방서 예방안전과에서 자체 제작한 안전 확인스티커(안전 픽토그램)를 경로당에 부착하여 어르신들이 쉽게 화재예방 수칙을 기억하고 외출 및 퇴실 시 안전 확인 스티커 확인을 통해 다시 한 번 화재위험요인을 제거 하여 화재를 예방 할 수 있도록 추진 할 예정이다.




그 외 추진사항은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및 소방안전교육 실시, 어르신 혈압측정 등 건강확인,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교육 안내 , 화재 대피 및 감염병 예방 수칙 안내 설명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