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안동경찰서, 치안소외지역에서 주민간담회 개최

김기준 기자  2020.06.10 08:20:35

기사프린트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안동경찰서(서장 김우락)9일 치안소외 지역인 풍산읍 서미1리에서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를 운영하고 주민들이 바라는 치안서비스가 무엇인지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듣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들을 상대로 교통사고로부터 내생명 지키기, 사기전화 및 농촌빈집털이 예방법 등을 홍보하였다. 또 지역내 가로등CCTV 치가 필요한 장소를 물어보고, 주민들이 일상생활 중 불안감을 느껴 순찰이 필요하다고 귀뜸한 지역에 대해 탄력순찰 장소로 접수하고 자주 순찰을 하기로 했다. 특히 농번기에 농기계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위해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하여 농기계 순회교육 및 무상수리도 실시했다.

 


주민 A씨는이렇게 산골까지 찾아와 주민들의 의견에 귀기울여 주어 고맙고 든든하다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김우락 서장은앞으로도 치안서비스에서 소외된 면 단위 지역을 찾아가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동체치안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