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고령군(군수 곽용환)은 7월23일(목) 14:00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고령군금연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내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금연 환경조성 방안을 협의하기 위하여 금연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금연협의체는 보건소, 군청 위생담당, 교육청, 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외식업고령군지부, 여성단체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민·관 관계자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파트단지 등 금연클리닉 홍보 강화”, “다산면 이동금연클리닉 확대”, “금연성공자 관리 기간 1년 이상 확대”, “학생 담배구입 모니터링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고령군은 이번 회의를 통하여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하여 적극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며, 다양한 금연사업 추진으로 금연시도율이 높아지고 흡연율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