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하 기자 2020.08.22 15:03:46
(대한뉴스윤병하기자)=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1일 오전 11시 북구 포천초등학교에서 시교육청 간부와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2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부산형 블렌디드 러닝 시범 수업’을 참관하고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날 부산형 블렌디드 교실 컨설팅 지원단 교사 9명이 포천초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 역할을 하며 온‧오프라인 혼합형 수업을 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