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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인화물질 사전 제거사업

김기호 기자  2020.08.22 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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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기호기자)=강릉시(시장 김한근)2019년 동해안 동시다발적인 산불 이후 대형 산불의 근본적 해결을 위하여 주요 우량 소나무림 주변의 산림에서 산불위험요인이 있는 인화물질 사전제거사업을 8월부터 시작하여 9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총 137백만 원(도비 50%, 시비 50%)의 사업비로 강동면 정동진리 17번지 등명낙가사 일원에 인화물질 제거반 총 15명을 투입하여 약 5ha 산림에 대하여 산림 부산물을 수집하였다.


120톤가량은 강동면 내 화목보일러 농가에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파쇄기 4대를 투입하여 파쇄한 150,000kg 파쇠물은 주변 축산농가 등에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