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진해 드림파크 현장 방문

김기준 기자  2020.08.27 09:33:47

기사프린트

 

(대한뉴스김기준기자)=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진해구 드림파크진해만 자연휴양림조성계획 대상지를 방문하는 등 현장 점검 활동을 펼쳤다. 8호 태풍 대비 시설물 점검도 함께했다.

 

현재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목재문화체험장 및 진해만 학습관 실내시설이 잠정 폐쇄됐으나, 야외공원은 평소와 다름없이 개방돼 민들에게 휴양공간으로 제공되고 있다.

 

특히, 공사 마무리 단계인 목재문화체험장 중정 정비사업은 벽천분수를 설치하는 것으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정원산책로 정비사업도 단장 중에 있다.

 

시는 사업비 4억원을 들여 내년 2월까지 진해 목재문화체험장 내 공공미술 작품을 설치할 예정이다.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창원시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진해드림파크는 지난 10년간 휴양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지역 화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2020 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공모사업 등 추진 중인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