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호 기자 2020.09.11 11:30:46
(대한뉴스김기호기자)=태풍 하이선 피해복구에 23사단 군인 장병들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개인주택 침수 및 주택 인근 산사태 등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복구가 힘든 취약지에 대해 9일(수) 23사단 군인 장병 240여 명이 관내 읍면동 지역 18개소에 투입되어 토사 유출 및 담장이 무너진 곳에서 흙더미를 치우며 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