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김기준기자)=고령군(군수 곽용환) 개진면은 9월 11일(금) 오전10시 개경포공원 일원에서사회단체(새마을 남·여지도자, 자율방재단, 자연보호협의회), 면직원, 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자연정화 활동은 최근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발생한 수해쓰레기 및 부유물을 제거하고, 공원주변 및 하천변 등 곳곳에 방치 되어 있는 각종 생활쓰레기, 폐농자재 등을 수거하여 깨끗한 개진 만들기를 추진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노재창 개진면장은“코로나 및 연이은 태풍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각 사회단체에서 적극 참여하여 힘을 모아 수해쓰레기 처리 및 주변정리로 환경이 깨끗해졌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마을진입로 및 공터 주변 잡초 제거,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등 마을별로 대청소를 실시하여 『I ♥ 대가야고령』 깨끗한 마을 만들기 추진에 주민 모두가 동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