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김기준기자)=영양군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관내 착한가게 1개소를 방문해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로 선정된 가게는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게 되며 기탁자에게는 사랑의 착한가게 현판과 국세청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동참한 착한가게는 8호점 辛짬뽕상회이며 착한가게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폭넓게 쓰여 질 예정이다.
최종혁 대표는 “매년 연말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름의 방식으로 기부를 했는데 착한가게 가입을 통한 또 다른 기부방식을 알게 되어 기꺼이 동참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휘대 민간위원장은“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력으로 착한가게 8호점까지 탄생하게 된 것 같다.”고했다.
이어“앞으로도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 실천에 뜻이 있는 착한가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