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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0시 기준 신규확진 615명, 울산 양지요양병원 91명 확진

박혜숙 기자  2020.12.07 11: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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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울산시 남구 양지요양병원에서 소방대원들이 확진자를 구급차로 옮기고 있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7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5명 늘어 누적 38161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서울 231, 경기 154, 인천 37명 등 수도권이 422명이며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울산이 38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부산 33, 전북 21, 경남 15, 충북 11, 충남 10, 강원·경북 각 9, 대구 5, 광주 3, 대전·전남 각 2명 등이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총 158명이다.

   

울산시 남구 양지요양병원에서는 이틀간 9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