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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국내 19명발생

안동 8, 포항 4, 구미 3, 영주 1, 문경 1, 군위 1, 칠곡 1

김기준 기자  2020.12.12 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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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기준기자)=경상북도는 12. 11() 코로나19 국내감염 19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안동시에서는 총 8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확진판정 받은 확진자를 비롯한 접촉자 7명이다.

 

포항시에서는 총 4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된 일가족 3, 서울 확진자(노원구 #564)의 접촉자 1명이다.

 

구미시에서는 3, 칠곡군 1, 군위군 1명이 확진되었는데 모두 서울 확진자(강동구 #351)의 접촉자이다.

 

영주시에서는 12. 5() 확진자(영주#17, #19)의 접촉자가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되어 검사 후 확진되었다.

 

문경시에서는 서울 확진자(마포구 #391)의 접촉자가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되어 검사 후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5(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7.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6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