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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학교 4곳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윤병하 기자  2020.12.15 09: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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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 부산진구 A사립유치원 원아와 부산진구 B초등학교 학생, 남구 C초등학교 학생, 서구 D고등학교 학생 등 학교 4개교에서 학생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원아와 학생은 남매지간으로 지난 12일 아버지가 직장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학생은 어머니가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학생은 지난 1일 마지막으로 학교에 등교해 학교 내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학생은 13일 어머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학생은 지난 10일까지 원격수업을 하다가 11일 학기말 시험성적 확인을 위해 등교했다.

 

부산시교육청은 A유치원에 대해선 14~15일 이틀간 전원생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