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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국내 14명발생

구미 9, 포항 1, 김천 1, 안동 1, 경산 1, 칠곡 1

김기준 기자  2021.01.04 1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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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기준기자)=경상북도는 1. 2() 코로나19 국내감염 14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에서는 총 9명으로 구미 구운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8, 1. 1확진자(구미#24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이에 경북도는 구미 구운교회 관련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구미시가 참여한 긴급영상회의를 주재하고 상황점검과 함께 추가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구운교회 누적 확진자 18: (12. 31) 구미 2 (1. 1) 구미 +6 → (1. 2) 구미 +8, 김천 +1, 칠곡 +1

 

포항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되었다.

 

김천시에서는 구미 구운교회 관련 12. 31() 확진자(구미#24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안동에서는 12. 18() 확진자(안동#87)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경산에서는 울산확진자(울산#65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칠곡군에서는 구미 구운교회 12. 31() 확진자(구미#24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1(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4.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3,58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