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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최근 5년간 2월 화재통계분석 결과 알려

김기준 기자  2021.02.01 19: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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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기준기자)=영주소방서(서장 황태연)는 최근 5년간(‘16~20’) 2월 중 발생한 화재통계 석결과 93 화재로 5(사망3, 부상2)의 인명피해와 52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단독주택31(33%)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기타임야화재 11(12%), 산불 10(11%), 창고시설 8(9%)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발화요인별 화재는 화원방치 및 폐기물소각 등 부주의 52(56%)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전기적요인 13(14%), 기계적 요인 4(4%) 순으로 집계됐다.

 

농촌지역 특성상 농산물 등을 소각해야 하는 경우가 많, 활 속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만큼, 영주소방서에서는 이에 맞는 맞춤형 예방대책과 소방안전교육 추진 등을 통해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할것이라고 했다.

 

황태 영주소방서장“ 2월에는 설 연휴가 있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재 발생 통계를 활용하여 효율적인 예방대책을 마련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