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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자원봉사센터, 설 맞이 ”사랑의 가래떡 나눔”

김기준 기자  2021.02.03 1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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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기준기자)=음성군 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가래떡 나눔봉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동안 사랑의 좀도리 쌀 모으기를 통해 기탁받은 쌀 22가마니로 가래떡을 만들고, 라면까지 더 해 소외계층을 위한 응원 키트로 만들어 배부할 계획이다.

 

소외계층 응원 키트는 지역 내 독거어르신 등 900여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훈훈한 온정으로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로 더 힘든 명절을 보내게 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쌀을 기탁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 “사랑의 가래떡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