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서울대 사학인' 3명 선정

2010.01.06 00:00:00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서울대 ...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서울대 사학과 총동문회는 박용옥(75.여) 3.1여성동지회장, 김병일(65) 한국국학진흥원장, 손주은(49) 메가스터디 대표 등 3명을 '제1회 자랑스런 서울대 사학인'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박 회장은 한국여성학회장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우리 사회의 남녀평등 실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김 원장은 조달청장과 기획예산처 장ㆍ차관 등을 역임하고 한국국학진흥원장으로서 전통문화 보전에 기여했으며, 손 대표는 성공적인 기업인으로 총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7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다.

hwang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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