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혜리 광고 ‘뭉쳐야 갑이다’ 재생수 200만 돌파

2015.12.22 08:54:00

‘창당’, ‘최저시급’, ‘진상손님’ 이야기 통해 알바생들에게 공감과 위로 전해

 
알바몬(대표 윤병준)은 ‘뭉쳐야 갑이다’ 혜리 광고가 공개 10일 만에 재생수 200만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알바몬은 혜리를 모델로 재 발탁해 TV광고를 준비 중임을 알렸다. 이후 지난 11일 알바몬 혜리 광고가 알바생들의 공감을 얻으며 인기 순항 중이다. 알바몬에 따르면 21일 15시 현재 알바몬 페이스북 1,321,000회, 알바몬 유튜브 채널 863,000회 등 알바몬 공식 sns채널을 통한 본편 광고 재생수만 200만 이상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알바몬 ‘뭉쳐야 갑이다’ 광고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아이디 @와이즈맨은 “우리나라에서 이런 광고 찾기 어려운데 정말 재치 있고 잘 만들었네요.”라고 칭찬했다. 이외에도 “역시 알바몬(@Coo PooQ)”, “최고!!!!(@seo dat) 등 본편 광고에만 1,0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알바몬의 ‘뭉쳐야 갑이다’ 광고 시리즈는 알바생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뭉친 알바당을 컨셉으로 제작됐다. 시리즈는 ‘창당’편, ‘최저시급’편, ‘진상손님’편까지 총 세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올해 초 ‘이런 시급’을 외치며 큰 공감을 얻은 기존 CF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이번 ‘뭉쳐야 갑이다’ 시리즈는 TV, 알바몬 공식 유튜브, 알바몬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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