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매거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자선기금 전달

2016.03.25 15:25:00

수익금 전달식 03.jpg▲ 두산매거진이 발행하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25일, 서울시 중구 두산타워에서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오른쪽)과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수익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25일, 서울시 중구 두산타워에서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과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수익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캠페인 자선기금은 한국유방건강재단을 통해 여성 유방암 수술과 치료비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제1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는 지난해 10월 27일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자선 기금 마련을 위한 갈라 디너 파티에는 캠페인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패션, 뷰티, 문화, 예술, 연예계 인사 160여 명이 참여했다.
 
<더블유 코리아>는 지난 2006년부터 유방암의 위험성과 검진의 필요성을 널리 알려왔으며, 현재까지 총 10년간 약 4억 5000만원의 자선 기금을 조성하였다. 이를 통해 5000명 이상의 여성이 유방암 무료 검진의 기회를 얻고, 총 68명의 저소득층 여성이 유방암 수술 및 치료를 지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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