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피앙, 양대면 유모차 360도 회전 양대면 기능 더해 업그레이드

2016.04.21 09:01:00

양대면 유모차가 360도 회전 양대면 기능을 더해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을 업그레이드하며 진화하고 있다. '리안 스핀'은 요람형과 일반형 시트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을 받아 양대면 유모차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았으며, ‘호크 트위스터’는 발 받침 및 시트 단계별 조절 기능을 더하여 총 15단계 멀티 포지션 기능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리안스핀 LX는 하나의 시트로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다. 한 손으로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4바퀴 모두 충격 흡수 서스펜션 기능을 갖춰 비포장 길에서도 안정된 승차감과 핸들링을 제공한다. 또한, 트래블 시스템을 갖춰 신생아용 인펀트카시트와 호환할 수 있어 차량 이동 시 카시트로, 외출 시에는 유모차로 사용할 수 있다.  

'호크트위스터’는 시트 3단계, 발판 5단계 기능을 통해 침대형에서 하이체어까지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다. 현재 판매되는 360도 회전 유모차 중 유일하게 적용된 발 받침 각도 조절기능은 성장발달에 따른 편안하고 바른 자세에 도움을 준다. 360도 프레임 회전 방식도 원터치 버튼 방식으로 양대면이 가능해졌으며, 손잡이 높이 조절도 4단계로 보다 세분화되었다.

여기에, 넓은 시트와 키높이로 안정감을 더했으며, 주행 시 안전한 핸들링이 가능한 ‘T-Bar 프레임’, 안정성을 더한 ‘와이드 회전바와 이중고정장치’, 그리고 노면의 충격을 흡수·분산시키는 ‘4-wheel 서스펜션’ 기능 등이 결합돼 완성된 3단계 주행 락킹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호크트위스터는 '2015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유모차 부문 대상'에 선정된 바 있으며 독일 현지보다 25%싸게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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