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비스가 망원동의 ‘초록북카페’를 포함한 마포구 경로당 9곳에 약 3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후원하였다. 오토비스의 물걸레청소기와 청소포 등 구성품은 마포구청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경로당에 지원되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주게 된다.
오토비스의 최태웅 대표는 “어르신들이 머무는 경로당인만큼 미세먼지가 적은 쾌적한 환경이 중요한데, 오토비스의 자동물걸레청소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힘을 들이지 않고 한 손으로 바닥 청소를 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오토비스의 자동물걸레청소기 무선형(KAC-5500)은 허리를 굽히지 않고 적은 힘을 들여 묵은 때를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도록 돕는 가전 제품이다. 오토비스는 장애인연대, 미혼모가족협회, 보육원 등 사회취약계층에 자사의 제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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