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국내전시 특별세미나

2017.09.04 07:58:48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9월 2일(토) 오후 대구문화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린 '2일본군‘위안부’ 박물관 건립 및 연구ㆍ조사 추진방향 모색을 위한 특별세미나'에 참석해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관해 체계적인 연구 기반과 박물관 건립 추진 방안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마련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한뉴스(www.daehannews.kr/) - copyright ⓒ 대한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C버전으로 보기

㈜대한뉴스 | 03157 서울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1007-A | Tel : 02)573-7777 | Fax : 02)572-5949 월간 대한뉴스 등록 1995.1.19.(등록번호 종로 라-00569) | 인터넷 대한뉴스 등록 및 창간 2014.12.15.(등록번호 서울 아03481, 창간 2005.9.28.)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원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혜숙 Copyright ⓒ 2015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