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재건에 최소 10년 걸려"

2010.01.26 00:00:00

(몬트리올 AP AFP=연합뉴스) 스티븐 하퍼 캐나...





(몬트리올 AP AFP=연합뉴스)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25일 "대지진 참사를 당한 아이티가 재건되는 데 최소 10년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하퍼 총리는 이날 아이티 재건 계획을 위한 국제 기부단체 콘퍼런스에 참석, "국제 사회가 최소 10년간 아이티 재건에 매진해야 한다고 얘기하는 건 결코 과장이 아니다"라며 국제 사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그는 "모든 아이티 재건 자금과 재원들이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캐나다에는 아이티계 주민 10만명 가량이 살고 있으며 대부분 몬트리올에 거주하고 있다.

ksy@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대한뉴스(www.daehannews.kr/) - copyright ⓒ 대한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C버전으로 보기

㈜대한뉴스 | 03158 서울시 종로구 종로5길 38-1 청일빌딩 301-A호 | Tel : 02)573-7777 | Fax : 02)572-5949 월간 대한뉴스 등록 1995.1.19.(등록번호 종로 라-00569) | 인터넷 대한뉴스 등록 및 창간 2014.12.15.(등록번호 서울 아03481, 창간 2005.9.28.)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원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혜숙 Copyright ⓒ 2015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