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빅다방’에 식자재 공급

2016.07.14 11:15:00

지점 수 증가에 따라 공급 식자재 규모 연간 약 50억 원까지 확장 계획

동원홈푸드(대표 신영수)가 14일 동원그룹 본사에서 ㈜제이엔에프(대표 정판재)와 식자재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제이엔에프가 운영하는 전국 30여 개 ‘빅다방’ 매장에 연간 25억 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된다. 동원홈푸드는 올해 ‘빅다방’ 20개 매장이 추가로 오픈함에 따라 공급 식자재의 규모를 연간 약 50억 원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빅다방’은 2015년 대구 본점 오픈 이후, 소액의 창업비용과 세심한 영업 관리로 약 1년 만에 전국 단위로 매장을 개설한 음료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다. ‘빅다방’은 9종의 ‘빅 핫도그’와 스무디, 프라페, 커피 등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메뉴로 입소문을 타며 젊은 층이 즐겨 찾고 있다. 동원홈푸드 식재사업부 김성용 상무는 “동원홈푸드의 물류망을 통해 전국 각 지점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식자재를 공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방권역의 비전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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