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강원 홍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승환)와 제주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상준)는 각 센터의 온기나눔 봉사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봉사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홍천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김용덕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장, 오승훈 국제로타리 3730지구 홍천·인제·양구 차기대표, 박홍숙 전 홍천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 공은숙 홍천군여성자율방범대장, 김생호 홍천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우수자원봉사자 24명의 선진지 연수를 서귀포시에서 진행하며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양정숙 기획관리팀장의 진행으로 자원봉사 활성화 프로젝트 등 중점 활동사례와 운영상황을 소통하며 의견들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는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이상준 센터장과 김진아 사무국장, 서귀포시관광협의회 한희섭 회장 등이 참여해 양 도시간 지역연대와 함께 홍천군 우수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에 앞서 홍천군 우수자원봉사자들은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형제해안로와 해변 일원에서 ‘걷GO, 줍GO, 자원봉사하GO’ 함께하는 플로깅으로 생활쓰레기 및 담배꽁초 등과 폐현수막 수거 등의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의미를 더했다.
이어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의 골목을 탐방하며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청년들의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화합하며 서귀포시의 명소 및 관광문화자원을 체험했다.
홍천군자원봉사센터 한승환 센터장은 “홍천군 2026년 우수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연수를 통해 서귀포시의 문화관광자원 및 운영사항을 직접 체험하고 자원봉사를 통한 지역활성화 및 온기나눔의 사례 등을 함께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 되었고 홍천군 모든 지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