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월드비전에 방글라데시 식수위생사업 후원금 3000만원 전달

2026.02.19 16:28:50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 대표 오상준)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과 함께 방글라데시 카하롤 지역 주민들의 깨끗한 식수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독일계 건강기능식품 ‘피트라인’ 유통 판매사인 PMIK는 지난 23일 여의도 본사 2층 서울다이렉트세일즈센터 월드비전에 방글라데시 지역 내 식수위생사업 후원 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 월드비전 나눔사업부문 나윤철 부문장(왼쪽)이 PMIK 오상준 대표(오른쪽)에게 식수위생사업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받고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이번 후원금은 방글라데시 북부 카하롤 지역 내 식수대 설치를 비롯한 가정용 화장실 보급, 지역 주민 대상 식수위생 교육 프로그램 운영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PMIK 오상준 대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찬 도약과 나눔 정신으로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월드비전과의 협약을 통해 방글라데시 카하롤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한 식수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이어 “앞으로 PMIK는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상생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월드비전 나눔사업부문 나윤철 부문장은 "PMIK의 따뜻한 나눔이 방글라데시 카하롤 지역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확신한다”며 “특히 식수위생사업은 아이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자립을 돕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PMIK는 월드비전과 함께 튀르키예-시리아 긴급구호 및 결식아동 지원사업을 비롯해 아침머꼬, 꿈날개 클럽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독일 본사인 피엠인터내셔널(PMI, 창립자이자 CEO인 롤프 소르그 회장) 역시 월드비전과 함께 협력해 8000 여명 이상의 아이들을 후원해 오고 있다. PMIK는 암웨이, 애터미와 함께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회원직접판매 회사로 한국지사 설립 8년 만에 매출 5400억(2024년 기준)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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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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