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에 이환성 단양관광호텔 회장

2026.03.24 19:58:28

3900호 아너 탄생…“고향 이웃에 작은 보탬 되고 싶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이환성 단양관광호텔 에델바이스 회장이 사랑의열매 개인 고액기부 프로그램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가입식에는 이 회장과 사랑의열매 윤여준 회장, 김명자 전(前) 환경부 장관, 박기병 전(前) 대한언론인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총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3900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기부금은 고향인 경남 남해 지역의 저소득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회장은 평소에도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남해 지역 소년소녀가장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해왔다.

 

이환성 회장은 “고향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 윤여준 회장은 “취임 이후 첫 아너 회원으로 이환성 대표이사를 모시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고향과 지역사회를 향한 진심어린 나눔에서 비롯된 이번 기부가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하였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사회문제 해결과 나눔문화 확산을 이끄는 전국 단위 기부 네트워크다.


대한뉴스(www.daehannews.kr/) - copyright ⓒ 대한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로필 사진
한원석 기자

'정직,정론,정필'의 대한뉴스

PC버전으로 보기

㈜대한뉴스 | 03158 서울시 종로구 종로5길 38-1 청일빌딩 301-A호 | Tel : 02)573-7777 | Fax : 02)572-5949 월간 대한뉴스 등록 1995.1.19.(등록번호 종로 라-00569) | 인터넷 대한뉴스 등록 및 창간 2014.12.15.(등록번호 서울 아03481, 창간 2005.9.28.)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원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혜숙 Copyright ⓒ 2015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